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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네 혹 지랄하고 있네"가 기계음이라면 초자연 현상으로 하늘이 노한 것이 아닐까요?/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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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가 단독보도라며 보도한 내용. 문재인과 김정은이 담소할 때 나온 "지랄하고 있네"가 기계음이란 분석 기사. 만일 이 소리가 기계음이라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체제에서 억울하게 숨진 원혼들이 TV로 생중계되고 있는 것을 틈타 전세계 사람들에게 이를 알리기 위해 낸 초자연적인 현상이 아닐까요? 사람 소리가 아니니 이 소리로 인해 주변에 다칠 사람도 없고. 북한의 경우 이러면 목숨까지 잃을 수있는 불경죄로 줄초상이 나니. 이를 막을 수도 있고. 배명진 교수의 선견 분석일까요?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 문재인과 김정은 담소 중 "지랄하네" 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