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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國은 ‘종전선언’ 언급도 않는데 왜 문재인이 밀어붙이나??”

블루투데이

유엔안보리의 물품 제재에도 불구하고 적성국 수장이 준 선물인지, 돈을 지불하고 샀는지는 모를 송이버섯 2톤을 받아 오고, 백두산 관광을 대가로 받고는 김정은의 대변인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문 대통령.9월 24일 73차 유엔총회를 염두에 두고 김정은은 문 대통령에게 각국정상들에게 종전선언의 로비를 시킨 것이다.특히 동맹국인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까지 기를 쓰고 종전선언을 해달라고 매달리고 있다. 미국의 정책자들과 전문가들은 문재인의 이러한 꼴이 한심하게 느껴졌을 것이다.핵 위협의 당사국 수장이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혼신을 다해 북//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