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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르고 오늘 다른 文, 내일은 또 어떻게 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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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유엔총회에서의 발언과 문 대통령이 스스로 밝힌 2018년 유엔총회 예상 발언 내용을 비교해 보면 아주 현격한 차이가 난다.


작년 유엔총회에서 문대통령은 "북한이 스스로 핵을 포기할 때까지 강도 높고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했다.
그 발언대로 이루어졌는가? 그래서 이번에 "전쟁 없는 한반도의 시작을 세계에 알리고, 우리의 평화가 튼튼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는 것일까?
북한의 '과거의 핵'은 요지부동이다. 그런데 문대통령은 무엇을 믿고 저러는 것일까?
평화는 말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지금은 의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평화를 위한 행동’이 중요한 때이다.
행동은 없고 화려한 ‘김정은의 입’만 존재하는 시대, 우리는 ‘김정은의 입에 전적으로 의지하는 문재인의 내일’이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