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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과 설 등 명절 이후 루틴(routine)하게 나타나는 이런 기사들.이런 말들.요즘 시부모들도 엄청 위축돼 있습니다. 요즘 며느리에게 함부로 대하는 시부모가 어디 있나요? 눈치보고 사는데. 게다가 경제력이 떨어지는 시가댁은 그저 불쌍할 정도입니다. 구태의연한 이런 내용은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다시 한번 챙겨보세요. 기사를 책상에서 쓰지말고. 그리고 이런 기사 작성 때도 다른 쪽에 반론권을 주세요. 이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보세요.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