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하포족 ㅡ 하느님도 포기한 민족

뉴스타운

     지금처럼 괴로운 적이 없었다. 굶주림에 머리가 뽑힐때도 희망이 있었고 친구가 있었다. 침략당한 역사를 공부해도 평화를 사랑하는 문화민족임을 애써 자부했었다. 가난한 유학생으로 전전해도 성실이 보답할 것이라고 믿었다.하지만 이제 모두가 닫히고 변질되었다. 민주화는 공산화의 일부였고, 지식은 열린사회를 거부하는 왜곡이었다. 평화와 민족은 현실(남북대치)의 대체 https://ift.tt/eA8V8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