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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평화영화제, ‘종북논란’ 신은미 옹호 영화 상연

블루투데이

다음 달 열리는 ‘평창 평화영화제’를 두고 ‘평양’영화제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종북콘서트’ 논란을 일으킨 재미동포 신은미를 옹호하는 영화 및 북한 영화 세 편을 상연하기 때문이다.평화영화제는 평창평화위원회 주관으로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평창알펜시아 리조트, 평창문화예술회관 소극장 등에서 열린다. 국내영화 8편, 북한영화 3편, 해외영화 3편 등 총 14편의 영화가 상연될 예정이다.논란이 되는 영화는 김상규 감독의 2017년 작 영화 ‘앨리스죽이기’이다. 영화는 ‘종북콘서트’ 논란을 일으키며 강제출국 당한 재미동//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