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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철도와 도로 착공식, 11월에서 12월에 한다고 하지만 유엔 제재로 거의 어려울 듯/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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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A뉴스가 확실히 이점을 밝히고 또 강조하고 있군요.이런 점을 볼 때 남북 철도와 도로 사업은 문재인 정부가 전후사정을 고려하지 않은 무대포 사업으로 보여집니다. 건설 중장비는 물론 못과 삽같은 기본적인 재료와 장비 지원도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북한 건설 노동자에 대한 임금 지불도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그런 여러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문재인 정부가 벌인 이런 무모한 시도. 이후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관련 뉴스 동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