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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세컨더리 보이콧에 대비해 시나리오별 대비 중"/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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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총리가 아닐 것이라는 단서를 달긴 했지만 미국의 "세컨더리 보이콧에 대비해 시나리오별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란도 미국의 세컨더리 보이콧에 굴복해 핵무기 개발을 포기한 전례가 있는 만큼 세컨더리 보이콧의 위력은 가공할만한 두려움입니다.우리나라가 뭐 때문에 동맹국인 미국에 대해 이런 염려까지 하고 있는 것일까요? 문제 해결 과제는 정말 간단할 수도 있죠. 이런저런 염려들. 생각만해도 짜증이 확 오릅니다. 함께 호전적인 북한에 공동 대응하던 한미 관계가 요즘처럼 냉랭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전처럼 복원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