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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제재 완화라는 문재인의 의도가 완전히 무너진 아셈정상회의. 단체사진도 못찍는 어이없음/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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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아셈정상회담 참가는 완전 참패로 끝난 것 같습니다. 대북제재 완화의 전도사로서 나름 힘을 뻗쳤지만 외려 절벽을 맛봤습니다. 언론도 하릴없이 이런 내용의 보도를 했습니다. '당근보다 채찍'이란 타이틀과 미국보다 더 강경한 CVID를 요구했다는 중간 타이틀도 눈에 들어옵니다.조선일보도 비슷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북한의 아킬레스건인 인권문제도 건드렸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한편 문재인은 정상회담에 참가한 정상들과 함께 하는 단체 사진도 찍지 못했습니다. 이유가 있겠지만 이것도 참 황당한 사건입니다.안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