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멀쩡한 청년이 불의의 사고로 비명횡사했는데도 국민들이 단순 호기심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민주당 김병관 의원/최석태/

바로가기
바로가기
선량이라는 사람으로서 시각이 좀 그렇군요.젊은 피해자와 가족 등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이런 사고에 마음이 불편합니다.이후 이런 기사가 나왔군요. 취지와 다르게 왜곡됐다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관련 기사들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