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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출신 조선일보 김명성 기자를 취재에서 배제시킨 통일부에 비난 쇄도/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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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로 대한민국 국격을 엄청 떨어뜨린 책임을 지고 통일부장관은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통일부 출입기자단도 성명서를 내고 강력 성토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 언론인 협회도 통일부장관이 아닌 문재인에게 직접 서한을 보내 이번 사태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언론자유와 북한 비판 기자를 침묵시키려는 시도라며 이를 우려했습니다.VOA에서도 이를 다뤘습니다. 국제언론회협회 라비 프라사드 국장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조명균 장관의 말을 한번 보세요. 같은 판단을 하겠다고 하는군요 그러나 리선권의 말에는 왜 이렇게 순한 모습인가요?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