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소리* 지랄도 豊年이다.계엄군이 5.18때 性폭행했다며,통렬히 반성한다며 사과하는 정경두 國防長官,제 정신인가,사실여부를 조사하고 명확한 근거를 제시했나,그렇다면 가해자를 색출해 처벌 안할건가,막연한 說로인해 명령에따라 現地에 파견되 질서유지하던 계엄군을 性폭행범으로 모는것은 마녀사냥이다. https://t.co/AHNr8SFB4u
지랄도 豊年이다.계엄군이 5.18때 性폭행했다며,통렬히 반성한다며 사과하는 정경두 國防長官,제 정신인가,사실여부를 조사하고 명확한 근거를 제시했나,그렇다면 가해자를 색출해 처벌 안할건가,막연한 說로인해 명령에따라 現地에 파견되 질서유지하던 계엄군을 性폭행범으로 모는것은 마녀사냥이다. pic.twitter.com/AHNr8SFB4u
— Goindo칼럼니스트. (@domach1972) November 7,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