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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은 judge. 심판하는 사람입니다. 이 더럽고 험악한 세상에 자기 목소리를 내는 이런 법관이라도 있으니 다행입니다. 김태규 부장판사.부장판사가 이런 주장을 하니 그나마 우리 사회의 긍정감과 희망을 느낍니다.김명수 대법원장. 이후 어떤 평가와 조처가 내려질까요?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법관회의의 문제점을 질타한 울산지법 김태규 부장판사. 용감한 법관이 여기저기 등장합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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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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