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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회의의 문제점을 질타한 울산지법 김태규 부장판사. 용감한 법관이 여기저기 등장합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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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관은 judge. 심판하는 사람입니다. 이 더럽고 험악한 세상에 자기 목소리를 내는 이런 법관이라도 있으니 다행입니다. 김태규 부장판사.부장판사가 이런 주장을 하니 그나마 우리 사회의 긍정감과 희망을 느낍니다.김명수 대법원장. 이후 어떤 평가와 조처가 내려질까요?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