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도 모르면서 이승복 동상 철거하라는 울산교육감
블루투데이
울산시 교육청 노옥희 교육감은 최근 열린 간부회에서 "초등학교를 방문해보니 이승복 동상이 있었다"며 "시대에 맞지 않고 사실관계도 맞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른 시일 안에 없앴으면 좋겠다"고 말 하며 사실상 동상 철거를 지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당시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말을 실제로 했는지를 놓고 논란은 있으나 북한 무장공비에게 살육을 당한 것은 사실이다. 노 교육감이 사실관계가 맞지 않다는 주장은 편향적 사고라는 비판을 받고있다.이승복은 1968년 발생한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https://ift.tt/1dqWsye
울산시 교육청 노옥희 교육감은 최근 열린 간부회에서 "초등학교를 방문해보니 이승복 동상이 있었다"며 "시대에 맞지 않고 사실관계도 맞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른 시일 안에 없앴으면 좋겠다"고 말 하며 사실상 동상 철거를 지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당시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말을 실제로 했는지를 놓고 논란은 있으나 북한 무장공비에게 살육을 당한 것은 사실이다. 노 교육감이 사실관계가 맞지 않다는 주장은 편향적 사고라는 비판을 받고있다.이승복은 1968년 발생한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