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칼럼】 北비핵화 첫발도 없이 경협가속·군사대응 약화는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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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평양공동선언과 10월 7일 김정은과 폼페이오 미국무장관 사이의 합의에 따라 10월 중으로 매듭지었어야 할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지 못한 채 11월이 시작됐다. 경의선 철도현지 공동조사, 보건의료 및 체육회담, 북한 예술단의 서울 공연이 10월 중에 협상이 이루어질 예정이었으나, 아무런 진전이 없었다.2차 미북정상회담을 위한 미북 사이의 실무협상도 북한이 미국 측에 답을 주지 않아 일정도 정하지 못했다. 10월 중순부터 북한이 미북관계와 남북관계를 추진하는 데에서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대응을 질질 끌고 있는 것은 김정은이 제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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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평양공동선언과 10월 7일 김정은과 폼페이오 미국무장관 사이의 합의에 따라 10월 중으로 매듭지었어야 할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지 못한 채 11월이 시작됐다. 경의선 철도현지 공동조사, 보건의료 및 체육회담, 북한 예술단의 서울 공연이 10월 중에 협상이 이루어질 예정이었으나, 아무런 진전이 없었다.2차 미북정상회담을 위한 미북 사이의 실무협상도 북한이 미국 측에 답을 주지 않아 일정도 정하지 못했다. 10월 중순부터 북한이 미북관계와 남북관계를 추진하는 데에서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대응을 질질 끌고 있는 것은 김정은이 제기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