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의원의 공항 갑질…美였으면 현장체포
블루투데이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0일 김포공항에서 신분증을 꺼내 보여 달라는 직원의 요청에 항의하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론의 비판이 커지고 있다. 김 의원은 욕설이나 갑질을 하지 않았다고 극구 부인하고 있지만 국민 안전을 위해 모범을 보여야할 국회의원이 항공 안전을 위한 공항 직원의 요구를 거부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미국이었다면 현장 체포를 당했을 사안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실정이다. 22일 김 의원 측 관계자 등의 말을 종합하면 김 의원은 지난 20일 밤 9시쯤 김포공항에서 김해공항행 국내선 항공기 탑승을 위해 검색대로 향하기 전//https://ift.tt/1dqWsye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0일 김포공항에서 신분증을 꺼내 보여 달라는 직원의 요청에 항의하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론의 비판이 커지고 있다. 김 의원은 욕설이나 갑질을 하지 않았다고 극구 부인하고 있지만 국민 안전을 위해 모범을 보여야할 국회의원이 항공 안전을 위한 공항 직원의 요구를 거부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미국이었다면 현장 체포를 당했을 사안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실정이다. 22일 김 의원 측 관계자 등의 말을 종합하면 김 의원은 지난 20일 밤 9시쯤 김포공항에서 김해공항행 국내선 항공기 탑승을 위해 검색대로 향하기 전//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