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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수사관 추가 폭로 기자회견 오후 2시 8분부터 시작/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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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질문은 한 두명에게만 받겠다."로 시작하는 변호사의 말.먼저 김태우 수사관의 모두 발표로 시작됐습니다. 추가 내용은 이후 전해드립니다. 우선 드루킹 수사 상황을 알아보라고 한 이인걸 특감반장의 지시와 이를 알아본 박모 수사관.이는 김태우 수사관의 휴대폰에 남아있고 서울동부지검 등에 증거로 온전히 남아있어 우선 이인걸 소환 조사해야 한다고 밝혀.이인걸에게 이를 지시한 사람은 알고있지만 수사로 검찰이 밝혀내야 한다.그리고 현재 유재수 부산 경제부시장에 관한 내용. 봐주기가 역력했다. 금융감독원 시절 비리 상황이 심했다.누가 봐주고 있는가?그리고 이를 특감한 수사관은 팽 당했다.마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