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3일 문재인 퇴진 촉구 부산 태극기애국집회가 부산시청 앞에서 열렸습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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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세차게 불고 기온이 급강하한데다 비도 잠깐 부렸던 험한 날씨에도 태극기의 물결은 부산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올들어 부산시청 앞 집회는 3번째.이날 연사는 최석태 전 KBS부산방송총국장과 석동현 전 부산지검장이자 김태우,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변호인, 권용 특전사 예비역 대령 등이 나섰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애국단체에 입회하고 성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부산고의 깃발이 보입니다. 열변을 토하는 연사.장애인 단체 관계자의 나라 충성입니다.집회에 이어 서면 로터리까지 가두행진도 이어졌습니다. 애국집회 개회식 모습입니다. https://youtu.be/T4Y4GZR08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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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세차게 불고 기온이 급강하한데다 비도 잠깐 부렸던 험한 날씨에도 태극기의 물결은 부산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올들어 부산시청 앞 집회는 3번째.이날 연사는 최석태 전 KBS부산방송총국장과 석동현 전 부산지검장이자 김태우,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변호인, 권용 특전사 예비역 대령 등이 나섰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애국단체에 입회하고 성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부산고의 깃발이 보입니다. 열변을 토하는 연사.장애인 단체 관계자의 나라 충성입니다.집회에 이어 서면 로터리까지 가두행진도 이어졌습니다. 애국집회 개회식 모습입니다. https://youtu.be/T4Y4GZR08T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