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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 방위비분담 8.2% 인상 1조389억 가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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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이 부담해야 할 주한미군 주둔비가 작년보다 8.2% 인상된 1조389억 원으로 정해졌다.방위비분담금이 1조원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유효기간은 올 1년으로, 이에 따라 조만간 내년 이후 분담금 논의를 위한 협상을 또 시작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다.최종 협상 과정에서 미국 측은 액수 면에서, 한국 측은 유효기간 면에서 각각 양보하는 것으로 절충됐다.분담금 총액은 당초 미국이 제시한 10억 달러(1조1천305억 원)보다 900억여 원 적은 1조389억 원으로 타결했다. 지난해 분담액(9천602억 원)에 2019년도 우리 국방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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