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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선 설 명절 선물로 마약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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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에서 설 명절 선물로 마약이 인기라고 현지소식통을 인용해 7일 RFA가 전했다.함경북도의 한 소식통은 6일 “이번 음력설을 맞으며 주민들 속에서 명절 선물로 얼음(필로폰)을 많이 요구하다 보니 마약 판매상들이 물량이 없어 팔지 못할 정도로 명절 선물용 얼음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소식통은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얼음 구매자들을 보면 중학교 학생을 비롯한 젊은 층들이 가장 많은 숫자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과거에는 외부에 알려질까 봐 눈치를 봐가며 얼음을 구매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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