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미·북 정상회담에 회의적인 美 하원…“시간 낭비일 수도”

블루투데이

미 하원 외교위원장이 2차 미·북 정상회담에 참여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의도에 의문이 있다고 말했다. 11일 VOA 보도에 따르면 엘리엇 엥겔 하원 외교위원장은 2차 정상회담에 나서는 “김정은 위원장이 한반도에서 핵무기를 제거하는 데 진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그는 “2차 미북 정상회담이 비핵화 지점에 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 회담을 할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반면 그는 “김정은이 대충 (비핵화를) 넘어가려 하거나 비핵화에 진지하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회담이 된다면 모두에게 시간 낭비일 것”이라고 우려했다.그런//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