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불과 60억 원대 예산이 투입된 코미디영화 '극한직업'이 1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것도 개봉한 지 불과 보름만이다.지난해 8월 관객 1천만 명을 넘은 '신과함께-인과연'에 이어 국내 상영된 영화로는 역대 23번째, 한국 영화로는 18번째다.영화진흥위원회는 6일 낮 12시 25분 기준 통합전산망에 잡힌 '극한직업'의 누적관객 수가 1천만3천87명이라고 밝혔다. 이 영화는 지난달 23일 개봉한 이래 줄곧 국내 상영영화들 가운데 관객수 1위를 유지했다.개봉 후 불과 10일째인 지난 1일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