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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영결식이 있었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위해 집에도 제대로 귀가하지 못하고 응급센터에 머물며 노력하다 51살 나이로 숨진 윤한덕 국립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제 닥터헬기에 이름이 새겨 늘 응급환자를 돕게 될 것입니다.이국종 교수도 윤 센터장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환자에게 매달려 아직도 전세에 살고 있다는 윤 센터장 유가족들의 생계가 어떨지 걱정됩니다.의사로서 히포크라테스의 선언을 실천한 윤 센터장을 존경합니다.
윤한덕 센터장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닥터헬기에 새겨진 이름과 함께 늘 하늘을 날길 바랍니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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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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