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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칼럼] 후손의 권세에 따라 유공자 여부도 바뀌는 것이 과연 나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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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과 보훈에 보수와 진보가 따로 일 수 없습니다.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일에 국민들께서 함께 마음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힘이 되고 미래가 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작년 현충일 추념사의 한 구절이다. 그런데 손혜원 의원의 부친 손용우씨(일본식 이름: 天日正雄)의 경우…//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