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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그룹 장남 한남용씨 징역 5년 확정

미디어워치

BYC그룹 창업주 장남 한남용씨의 5년 징역형이 확정됐다. 공사비 명목으로 대출받은 돈 수십억원을 상장사 인수대금으로 사용해 2심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한남용 전 BYC 사장(60)의 대법원 상고 사건이 기각됐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배임) 혐의로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