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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태풍 마리아 피해 상황과 복구작업을 시찰하기 위해 푸에르토리코를 방문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피해상황을 점검하면서 북한에 대한 핵 공격을 측근들에게 암시했었다고 CNN이 29일자(현지시간) 기사로 보도했다.CNN은 이 보도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푸에르토리코를 방문하여 태풍 피해상황을 시찰하면서 북한에 대해 ‘핵 풋볼’로 불리는 대통령 수행원이 항상 갖고 다니는 핵공격 코드가 담겨있는 가방을 가리키면서 "이것을 김정은에게 사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이러한 트럼프의 말은 당시 이를 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