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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6일 KBS공영노조 두 번째 성명, "KBS라디오를 정권의 홍보채널로 만들 셈인가"/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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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정말 왜 이러나? 참 징그럽다. KBS 것이라곤 아침 9시에 김미숙이 진행하는 라디오 음악만 들을 뿐이다. (KBS공영노조 성명) KBS라디오를 정권의 홍보채널로 만들 셈인가. KBS를 다니다가 자진 퇴사해서 정치적 편향성이 강한 ‘뉴스타파’에 있던 최경영 기자를 양승동 사장체제는 지난해 재입사 시켰다. 명분은 탐사보도 강화라는 것이었다. 그렇게 뉴스타파에서 재입사한 기자가 두 명이나 된다. 당시 이런 전례가 없다며 사내에서 강한 반발이 일었다. ‘신종 채용비리’라는 말도 나왔다. 그렇게 탐사보도를 위해 특별 채용됐던 최경영 기자가 ‘최경영의 경제 쇼’ 라는 타이틀로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한다. 박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