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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미디어그룹인 후지산케이그룹 자회사인 ‘유칸 후지’의 온라인판 ‘작작(zakzak)’은 4월 8일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1일 한미정상회담에서 북한 인권문제를 외면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추궁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국제투자 애널리스트인 오오하라 히로시(大原浩)씨는 이 칼럼에서 국제사회에서 완전 고립되고 국내 지지도 잃고 있는 문 정권을 예리하게 지적했다. 이 기사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