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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일본의 아베 일본 총리는 지난 26일 오후(한국 시간 27일 이른 아침) 백악관에서 회담했다. 북한의 비핵화와 납치문제, 미일동맹의 심화, 무역문제 등 2시간 가까이 상당히 깊은 대화를 주고받았다고 한다. 이는 지난 11일 정상끼리 회담이 불과 2분 정도였던 문재인·트럼프 회담과는 분명하게 차원이 틀린 것 같다.회담서 아베 총리는 “令和시대의 최초의 국빈으로서 트럼프 부처를 영접할 수 있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대단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