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여가부는 윤지오에게 안전 숙소를 제공했고 이어 경찰은 윤에게 하루 23만원씩의 호텔비를 대줬군요. 윤이 무슨 상전입니까? 이 모두 국민의 세금입니다.에구 미치겠네.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