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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2027년 헬스케어 사업에서만 최대 3천억 달러 (약 350조 원) 매출을 올릴 수도 있으리라는 전망이 나왔다.현지시간으로 8일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2027년 애플이 헬스케어 부문에서 연간 150억∼3천130억 달러 매출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고 보도했다.헬스케업 부문에서만 애플의 2018년 전체매출 (2천660억 달러, 약 304조원)을 뛰어넘는 실적을 올릴 수도 있다는 얘기다.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