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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사건을 정부 차원에서 민중봉기로 미화하고 특별법을 만들어 진상규명 논의 자체를 봉쇄하려는 시도에 맞서는 ‘4.3 진상 규명 세미나’가 9일 오전 11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대한애국당 애국정책전략연구원 주최로 열렸다.세미나 좌장을 맡은 이주천 애국정책전략연구원 원장은 “제주 4.3사건은 대한민국 건국 직전 5.10 총선거를 방해하려는 제주 남로당의 무작폭동으로 시작된 비극적인 사건”이었다며 “김대중·노무현 좌익 정부 등장 이후 정부 차원의 4.3보고서가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