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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학위 민주당 4선 군산시의원, 알고보니 순수학력이 초등학교졸/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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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가 이런 식으로 신분 탈바꿈. 대담한 여성.민주당 군산시의원 63살 김 모 씨. 가짜 인생을 살았구나. 그것도 4선 의원으로.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면 의원직은 상실되겠군.민주당. 왜 이러나?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