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지난 14일 '자유북한운동연합'은 "16회 북한자유주관"을 기념하고 탈북민들과 국제사회의 북한인권실현과 개선을 위해 50만장의 대북전단, 1$지폐 3000매, 소책자 1000권을 20개의 대형애드벌룬을 이용해 북한으로 띄워보내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16회 북한자유주관"에는 7명의 '자유북한운동연합' 회원들이 참가했다.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백령리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북한인민 인권실태와 울분을 국제사회에 전하고자 전단을 살포한다"고 언급했다.다음은 '자유북한운동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