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추가제제 필요하다 생각지 않아…北 큰고통 겪는 중”
블루투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가 대북 제재를 취소한 이유에 대해 “북한이 큰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추가 제제가 필요하다 생각지 않는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기자들에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내가 아주 잘 지내는 사람이며, 우리는 서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북한은 큰 고통에 시달리고 있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나는 추가 제재가 현 시점에서 필요치 않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하노이 회담 결렬 후 지난 21일 미 재무부는 북한의 제재 회//https://ift.tt/1dqWsy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가 대북 제재를 취소한 이유에 대해 “북한이 큰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추가 제제가 필요하다 생각지 않는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기자들에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내가 아주 잘 지내는 사람이며, 우리는 서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북한은 큰 고통에 시달리고 있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나는 추가 제재가 현 시점에서 필요치 않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하노이 회담 결렬 후 지난 21일 미 재무부는 북한의 제재 회//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