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바로가기 자기가 맡은 일을 충실히하는 것이 공직자의 책무이다.그렇지 않으려면 스스로 용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집권 여당 내부에서도 불협화음이 일어나는 상황.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이 아쉽다.https://youtu.be/7FjHnxZyo5c일청을 권합니다.우리나라를 걱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