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北, 새로운 길 안 가고 자력 갱생으로 맞선다?

블루투데이

북한 김정은이 9일 열린 회의에서 관려들의 보신주의를 지적하고 나서면서 당분간 대외 전략의 변화가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북한 매체들은 이날 김정은이 회의에서 "당 중앙위 부서들과 내각의 사업실태를 분석하시면서 정치국 성원들과 정부, 지방당 일군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나타난 우결함(근심이 되어 속이 답답함)들을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은 아울러 간부들에게 “만성적인 형식주의, 요령주의, 주관주의, 보신주의, 패배주의와 당세도, 관료주의를 비롯한 온갖 부정적 현상들”을 철저히 뿌리 뽑으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김정은의 입을//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