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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韓美, “금강산관광 등은 전혀 언급하지 않아…대화 잘 됐다”

블루투데이

“비핵화의 최종 목적지, 즉 엔드 스테이트(end-state, 최종 상태)나 로드맵에 대해 우리의 의견이 일치하고 있다.”일주일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5일 귀국한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북한 비핵화의 최종 목적에 대해 한미 양국의 의견이 일치한다고 말했다.미·북 양측이 북한 비핵화의 최종 목표와 방법 등에 이견을 보이는 상황에서 우리 정부가 미국의 최종 목표에 따라 협상을 진행하면서도 초기 비핵화의 이행방법에 대해서는 절충안을 찾을 것으로 관측된다.11일로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 의제를 조율하기 위해 미국에 다녀온 김 차//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