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국민주권의 왜곡과 유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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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연구학회는 지난 26일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국민주권의 왜곡과 유린이다"는 성명을 발표했다.성명에서 자유민주연구학회는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4당은 지역구를 축소하고 비례대표를 75석으로 늘린 선거법 개정안을 제출했다"며 "선거법 개정과 공직자수사처 설치법 등을 강행 통과시키고자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과 합의를 거부하고 온갖 불법과 폭력을 자행하며 법안 처리를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우리는 국민 주권기관을 구성하는 법개정에 국회의석 1/3이 넘는 제1야당을 배제한 것은 74년 한국 민주주의사에 없던 폭거이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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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연구학회는 지난 26일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국민주권의 왜곡과 유린이다"는 성명을 발표했다.성명에서 자유민주연구학회는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4당은 지역구를 축소하고 비례대표를 75석으로 늘린 선거법 개정안을 제출했다"며 "선거법 개정과 공직자수사처 설치법 등을 강행 통과시키고자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과 합의를 거부하고 온갖 불법과 폭력을 자행하며 법안 처리를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우리는 국민 주권기관을 구성하는 법개정에 국회의석 1/3이 넘는 제1야당을 배제한 것은 74년 한국 민주주의사에 없던 폭거이며,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