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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지령 받고 ‘김현희 가짜설’ 퍼뜨리는 종북세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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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행진 – “이젠 모든 것이 끝장이다. 여기서 약을 먹자.”김승일과 김현희는 대체적으로 1·2·3편에서 언급한 작전 계획에 따라 여행을 했고 1987년 11월 28일 밤11시10분경 예정대로 바그다드에서 KAL-858기에 탑승하고 7B와 7C 좌석에 앉았다. 머리 위 선반에 쇼핑백에 든 시한폭탄 (폭약이 장착된 트랜지스터 radio와 콤포지션 액체 폭약)을 두고 11월 29일 새벽 02:44에 아부다비에 내렸다. (KAL-858기는 그날 아침 8시경 미얀마 남쪽 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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