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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회의》에 대한 제자의 질문과 나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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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싹 달아난 어떤 학급회의》를 읽고, 옛 제자 한 명이 내게 송곳 질문을 던졌다. 다음은 제자의 질문과 그에 대한 나의 답(장)이다.∥[제자의 질문]선생님, 1+1=2 가 당연하다는 것이 아니라는 말을 듣고 데카르트가 생각났어요. 나는 생각(의심)한다, 고로 존재한다. 그렇다면 내가 존재하는 건 당연한 걸까요??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전히) 당연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당연(하다는 것)과 존재한다는 것은 다른 범주인가요..?[나의 답(장)]사랑하는 제자야, 하라리(Harari)는 『호모 데우스(H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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