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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만 사는 집을 집중적으로 괴롭한 진주 묻지마 방화 살인범 42살 안 모 씨.이 인간으로부터 피해를 당한 위층 53살 강 모 씨와 최 모 양.이가운데 18살 최 양은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강 씨는 상처를 입었고요.범인 안 씨는 평소도 여성만 사는 집에 와 행패를 부렸고 경찰에 신고했지만 적절한 조처가 없어 이런 결과를 빚었다며 강 씨의 딸 30살 최 모 씨는 경찰을 비난했습니다.더구나 최 양은 장애인이었습니다.경찰 책임져라!이런 불안한 상황의 여성을 방기한 경찰. 도대체 뭘하나?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