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준 전 美연방의원,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北비핵화 뒤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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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을 지낸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은 현재 논의되고 있는 개성공단과 금강산 재개에 대해 북한의 비핵화 후에 진행되어야 하며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 한국정부가 조금 앞서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인으로는 최초로 지난 1990년대에 미국 연방하원에 당선되어 내리 3선을 지내 김창준 (미국명 제이 김) 전 의원은 또한 북한에 대해 미국이 계속 제재를 가하면 다시 대화장으로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지난 3월 24일 워싱턴DC에서 열린 제3대 워싱턴 한미포럼 발대식에서 이사장으로 취임한 김창준 전 의원은 하노이 이후의 한미관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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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을 지낸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은 현재 논의되고 있는 개성공단과 금강산 재개에 대해 북한의 비핵화 후에 진행되어야 하며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 한국정부가 조금 앞서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인으로는 최초로 지난 1990년대에 미국 연방하원에 당선되어 내리 3선을 지내 김창준 (미국명 제이 김) 전 의원은 또한 북한에 대해 미국이 계속 제재를 가하면 다시 대화장으로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지난 3월 24일 워싱턴DC에서 열린 제3대 워싱턴 한미포럼 발대식에서 이사장으로 취임한 김창준 전 의원은 하노이 이후의 한미관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