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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과 아무 연관 없는 박근혜, 황교안에게 자식들 죽음에 대한 자기들 책임과 죄의식을 전가하려 하고 있다.”차명진(60) 전 자유한국당 의원이 SNS를 통해 세월호 유가족을 비판하고 나섰다.차 전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세월호 유가족들,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련을 회 쳐 먹고 찜 쪄 먹고 그것도 모자라 뼈까지 발라먹고 진짜 징하게 해 처먹는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그들이 개인당 10억 원의 보상금을 받아 이걸로 이 나라 학생들 안전사고 대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