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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집권 후 처음 지명철회...靑 궁색한 변명…“말 안해서 몰랐어”

블루투데이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 후 처음으로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전에 낙마했던 후보자들은 모두 자진사퇴 형식을 취했는데 이번에는 문 대통령이 직접 지명 철회를 선택하면서 청와대 인사라인에 대한 부실 인사 검증 책임론이 커지고 있다.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31일 문 대통령이 조동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고 밝혔다.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윤 수석이 발표하기 30분 전에 자진사퇴했다. 개각 대상자 7명 중 2명이 한꺼번에 낙마하게 됐다. 윤 수석은 “조 후보자는 청문회 과정에서 국민의 눈높이//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