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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공사는 “북한 김정은은 올해 하반기부터 결국은 우라늄 농축시설 은폐를 인정하는 형식의 양보로 방향을 잡고 핵미사일 실험 재개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김정은은 영변과 은폐된 핵시설을 크게 포장해 올해 하반기부터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 재개 등을 맞바꾸는 새로운 협상에 나설 것”이라고 내다보았다.그는 29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 4차 자유진영 시국 대토론회: 김정은 정권의 전망과 북한체제 전환의 길’에서 이같이 진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