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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의 2기 내각에 7명의 장관 후보가 지명이 되었는데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하여 1명은 자진 사퇴했고 다른 한명은 지명자인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이 처음으로 지명을 스스로 철회하여 5명이 일단 임명을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자질·도덕성·인성 문제로 가장 논란이 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박영선과 통일부 장관 후보자인 김연철은 그대로 임명될 모양이다.문재인 정권의 2기 내각 장관 인사청문회서 가장 망신을 당한 이가 박영선 의원이었다. 그런데 그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향나무는 도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