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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화해와 평화를 위한 것이라고 변명을 하지만 사실은 맹목적으로 욕을 얻어먹어가며 김정은을 도와주려 안달하는 대북정책에 신물을 느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개성공단 재가동’이니 ‘금강산관광 재개’니 ‘남북 철도와 도로 연결’ 운운하며 국민의 혈세를 주적에게 제공하려는 문 대통령의 정책에 알레르기 반응까지 일어날 지경이다.문재인 정권이 ‘4‧27 판문점선언’ 1주년이라며 북한의 참석을 요청하며 대대적인 행사를 벌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