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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대문 통일허브연합 사무실에서는 이북 민주열사들을 기리는 비나리가 열렸다. 이번 4회째를 맞는 '이북민주열사추모합동위령제'는 북한 3대 독재정권에 맞서 싸우다 피를 뿌리며 산화하신 북한 민주화열사들의 넋을 기리는 자리였다. 4회째를 맞는 비나리는 지금까지 북한의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해 온 남과 북의 통일전사들이 모셔왔고, 청년세대들이 그 바톤을 이어가고 있다.매해 4월 15일을 '이북민주화열사추모합동위령제'의 날로 정해 진행해온 비나리는 올해 들어 세대교체를 하며 그 자리를 더욱 빛내고 있다.아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