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단독]종로구청의 '갑질' 개발허가④ 평창동 산복도로 비오톱 부지는 쪼개서 개발허가 해주고선 이제와선?

미디어워치

서울 종로구평창동 425번지 일대 약 7600여평 부지를북한산국립공원보존 등을 이유로개발허가를 취소시킨 사건과 관련해 해당 토지소유주와 항소심을 진행중인종로구청(구청장 김영종)이 2015년~2016년 사이 개발이 안되는 비오톱과 저촉되는 부지를분할해 건축허가를내준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다. 비…//https://ift.tt/1dqWsye